김건희 7시간 통화 녹취록, 열린공감TV 유튜브서 공개될 수 있나...오늘 가처분 심문

입력 2022-01-19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
▲(연합뉴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가 ‘서울의소리’ 기자와 통화한 녹취록을 공개하지 말라며 제기한 가처분 신청 사건 심문이 오늘(19일) 열린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송경근 수석부장판사)는 김 씨가 열린공감TV를 상대로 낸 방영금지 및 배포금지 가처분 신청 사건에 대한 심문을 진행한다.

앞서 국민의힘 측은 지난 14일 서울중앙지법에 서울의소리와 열린공감TV가 해당 녹취록 보도를 하지 못 하게 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했다.

서울의소리를 상대로 한 가처분 신청 사건은 오는 20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심문기일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3일 김 씨 측은 ‘7시간 통화’ 녹취록 내용이 방송되지 않게 해달라고 MBC 시사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 관련 방송을 금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했다. 당시 법원은 통화 내용 중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등 수사 관련 내용과 일부 사생활 관련, 감정적인 발언을 제외하고는 모두 방송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에 코스피·코스닥 각각 8000·900선 아래로…코스피 시총 534조 증발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다음주까지 장마 영향⋯주말 낮 32도 '무더위' 전망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14,000
    • +2.03%
    • 이더리움
    • 2,449,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324,400
    • +5.32%
    • 리플
    • 1,602
    • +0.95%
    • 솔라나
    • 117,800
    • +3.97%
    • 에이다
    • 234
    • +2.63%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297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30
    • +0.1%
    • 체인링크
    • 11,260
    • +2.46%
    • 샌드박스
    • 71.09
    • +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