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DT·IT 인재 확보 위해 유튜브로 소통한다

입력 2022-01-11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큐멘터리식 직무 소개영상 ‘롯데밸리에 산다2’ 공개

▲자료제공=롯데지주
▲자료제공=롯데지주

롯데가 11일 직무 소개영상 ‘롯데밸리에 산다2-DTmentary’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롯데밸리에 산다2’는 DT·IT 분야의 구직자들을 겨냥해 지난해 6월 선보인 시즌1에 이은 두번째 시리즈다.

롯데는 디지털 전환을 이끌 DT·IT 인재를 적시에 확보하기 위해 2020년부터 상시채용에 나섰으며 그 결과 지난해 상반기까지 2년간 채용된 경력사원 중 42%가 DT·IT 직군이었고, 작년 신입사원 채용인원 중에서도 DT·IT 직군이 33%를 차지했다.

이번 ‘롯데밸리에 산다2’는 DT∙IT 직무를 심층적이고 현장감 있게 담은 다큐멘터리 3부작으로 구성됐다. UI/UX기획, 빅데이터, IT개발 직무를 중심으로 6개 계열사 8명의 DT전문가들이 출연해 맡고 있는 직무 내용을 소개하고 소속회사의 직무에 대한 비전, 실무자로서 느끼는 고민과 지향점 등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UI/UX기획편’에는 롯데백화점의 디지털 시스템을 통한 고객 중심 쇼핑환경과 프로세스 개선, 롯데정보통신의 유통, 식품, 제조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 대한 DT 컨설팅 역량, 롯데e커머스의 ‘롯데온’ 오픈 프로젝트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았다. 또한 ‘빅데이터편’에는 롯데멤버스의 고객 데이터 분석 및 비즈니스 전략, 향후 시장 전망에 대한 인사이트 제공 사례를 소개했고, ‘IT개발편’에서는 캐논코리아의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과 신사업 발굴, 롯데글로벌로지스의 물류자동화 시스템 구현 과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롯데는 16일까지 구직희망자 등록이벤트를 진행하고 인재DB시스템에 등록된 구직자 정보를 바탕으로 DT·IT직무의 채용 공고가 있을 시 별도 알림 서비스를 제공해 적극적인 참여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DT·IT분야에 관심 있는 신입, 경력 구직자들은 영상 시청과 이벤트 참여로 직무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박두환 롯데지주 HR혁신실장은 “코로나19로 채용과 구직활동에 제약이 많아진 만큼, 롯데의 각종 채널을 활용해 롯데 디지털 비즈니스 비전과 채용 정보를 적극 알려 우수 인재들이 관심을 갖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이동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7] 생산중단(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26]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88,000
    • +0.42%
    • 이더리움
    • 3,246,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3.75%
    • 리플
    • 2,054
    • +1.13%
    • 솔라나
    • 129,400
    • +2.78%
    • 에이다
    • 378
    • +3%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60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70
    • +2.63%
    • 체인링크
    • 13,710
    • +2.31%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