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골든글로브 작품상 수상도 불발…‘석세션’ 수상

입력 2022-01-10 1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영수 남우조연상 수상

▲
 (사진제공 = 넷플릭스)
▲ (사진제공 = 넷플릭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미국 골든글로브 작품상 수상이 불발됐다.

제7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10일(한국시각) 오전 11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오징어게임'은 남우조연상, 남우주연상에 이어 작품상 후보에도 올라 한국 드라마 최초 수상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왔으나 '석세션'에 트로피를 넘겨줬다.

하지만 배우 오영수가 TV부문 남우조연상(Best Supporting Actor - Television)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정재는 TV 드라마 시리즈 남우주연상(Best Television Actor – Drama Series)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에는 실패했다. '석세션'의 제레미 스트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ollywood Foreign Press Association, HFPA)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HFPA측은 코로나19 변이 등장 및 재확산을 고려해 올해는 규모를 축소해 레드카펫을 취소하고 무관중으로 시상식을 열었다.

(출처=MBC)
(출처=MBC)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9,000
    • +2.76%
    • 이더리움
    • 3,232,000
    • +4.19%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38%
    • 리플
    • 2,028
    • +2.79%
    • 솔라나
    • 123,800
    • +2.06%
    • 에이다
    • 384
    • +4.35%
    • 트론
    • 479
    • -1.03%
    • 스텔라루멘
    • 244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1.61%
    • 체인링크
    • 13,590
    • +4.62%
    • 샌드박스
    • 11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