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2561명…어제보다 151명↑

입력 2022-01-08 1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

8일 저녁 6시 기준 전국 코로나19 확진자가 2561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방역 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256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2410명보다 151명 많다.

일주일 전인 1일 2468명보다는 93명 많지만 2주 전인 지난달 25일 3499명과 비교하면 938명 적다. 다만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9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661명(64.9%), 비수도권에서 900명(35.1%)이 나왔다.

시도별로 △경기 821명 △서울 694명 △부산 153명 △인천 146명 △대구 109명 △충남 108명 △경북 93명 △경남 88명 △광주 86명 △강원 74명 △전남 52명 △전북 49명 △충북 29명 △대전 24명 △울산 18명 △제주 11명 △세종 6명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김정은에 ‘좋은 관계’ 손짓…한미훈련 대폭 축소 지시
  • 실적이 끄는 증시…연준·중동 변수 촉각 [뉴욕인사이트]
  • 1422평 채운 K뷰티 열기…LA 한복판 달군 올영 페스타·KCON [美 홀린 K라이프스타일]
  • ISA는 고치고 부동산은 유지…세제개편 ‘선별 수정’ 윤곽
  • ETF·채권펀드도 토큰으로…운용사 ‘온체인 금융’ 잰걸음
  • 재료값 인상에 김밥, 한 줄 4000원 육박...외식 품목 중 가장 높은 상승세
  • ‘방미’ 김정관 “대미투자 생각보다 쟁점 다양…어떻게든 해결 목표”
  • 서학개미 팔아도 증권사는 웃었다…해외주식 수수료 1조원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189,000
    • -0.04%
    • 이더리움
    • 2,677,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289,500
    • +0.28%
    • 리플
    • 1,411
    • -0.42%
    • 솔라나
    • 106,300
    • -0.47%
    • 에이다
    • 249
    • -0.8%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00
    • -2.12%
    • 체인링크
    • 13,410
    • +0.22%
    • 샌드박스
    • 56.5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