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차·기아 ‘상승’…긍정적 판매목표ㆍ생산차질 개선 기대

입력 2022-01-04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와 기아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긍정적인 올해 판매 목표와 생산 차질 개선 등의 기대가 반영되는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오전 9시 11분 현재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0.48%(1000원) 오른 21만1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기아는 0.97%(800원) 상승한 8만3400원을 나타내는 중이다.

현대차는 올해 국내외 시장에서 432만3000대를, 기아의 경우 315만 대를 판매하겠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각각 11.1%, 13.4% 증가한 것이다.

이재일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0%대를 웃도는 판매 목표 제시는 긍정적”이라며 “생산 차질 영향의 해소, 신차 효과에 따른 세계 시장 점유율 확대 등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특히 반도체 부족 현상이 해소돼 하반기 생산이 정상 궤도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생산 정상화는 억눌린 신차 대기 수요가 많은 만큼 판매 목표 달성의 열쇠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4.0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2]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09: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99,000
    • +2.49%
    • 이더리움
    • 3,211,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2.76%
    • 리플
    • 2,018
    • +1.15%
    • 솔라나
    • 124,900
    • +1.96%
    • 에이다
    • 386
    • +2.66%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48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2.38%
    • 체인링크
    • 13,510
    • +2.5%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