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국내 유통시설 최초 ‘웰 보건 안전 평가 인증’ 획득

입력 2022-01-04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기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매뉴얼 보완 및 개선

신세계프라퍼티는 스타필드 하남점, 고양점, 안성점이 미국 국제웰빌딩연구원으로부터 ‘웰 보건 안전 평가 인증’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국내 유통시설 및 대형 쇼핑몰 최초로 웰 보건 안전 평가 인증을 받은 것이다.

‘웰 보건 안전 평가 인증은 실내 보건 안전에 대한 국제 인증이다.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의 전 세계적 유행에 대응하기 위해 공중보건전문가, 바이러스학자 등 약 60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태스크포스와 세계보건기구(WHO),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등의 자문을 받아 개발됐다.

스타필드는 위생 관리와 보건 서비스 등 6개 영역, 24개 항목을 평가하는 국제웰빌딩연구원의 까다로운 기준을 만족했다.

그동안 스타필드는 체계적인 위생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비상 상황별 대응 프로세스도 마련해 주기적인 교육을 시행하는 등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여기에다 아이를 동반한 고객이나 향에 민감할 수 있는 임산부를 고려해 스타필드 내 화장실에 비치된 비누를 무향, 저독성 제품으로 교체했다. 청소 및 소독 제품에 대한 안전성도 전면 재검토했다.

신세계프라퍼티 임영록 대표이사는 “실내 공간의 위생 및 안전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만큼 철저한 관리로 모든 방문 고객이 스타필드의 다양한 시설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죽음의 조’ 넘고 브라질에 석패⋯일본, 모리야스 감독 유임 가닥 [북중미 월드컵]
  • 삼성, 충청에 140조 투자…HBM·OLED·배터리·AI 기판 키운다
  • 메타發 악재에 코스피 5% 급락하며 8000선 깨져…매도 사이드카 발동
  • 6월 소비자물가 3.2%↑…석유류 급등에 30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12: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240,000
    • +2.64%
    • 이더리움
    • 2,476,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327,600
    • +3.02%
    • 리플
    • 1,615
    • +1.06%
    • 솔라나
    • 119,300
    • +4.01%
    • 에이다
    • 236
    • +3.06%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05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1.91%
    • 체인링크
    • 11,390
    • +2.61%
    • 샌드박스
    • 72.9
    • +2.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