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코로나19 신규 확진 1464명…7일째 1000명대 유지

입력 2022-01-0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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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달 31일 하루 동안 발생한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64명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전날(12월 30일) 1670명보다 206명 적고, 1주일 전(12월 24일) 2122명보다는 658명 적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감염은 1429명, 해외 유입은 35명이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해 11월 30일(2222명) 2000명을 넘어선 데 이어 12월 14일 3165명으로 첫 3000명대이자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이후 대체로 감소세를 보이며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 이후 7일째 10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22만6698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전날 27명 추가로 파악돼 누적 1813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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