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2021 우수상생모델 프랜차이즈’ 선정

입력 2021-12-26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세븐일레븐
▲자료제공=세븐일레븐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인증하는 ‘2021 착한프랜차이즈 및 우수상생모델 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착한프랜차이즈는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 가맹점과 가맹본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가맹점 지원 및 상생협력제도를 운영하는 가맹본부에게 착한 프랜차이즈임을 인증하고 있으며, 타사에 모범이 될만한 활동을 이어 온 브랜드에는 ‘우수상생모델 프랜차이즈’ 인증을 추가로 부여한다.

세븐일레븐은 코로나19 확산 초기부터 비말차단가림막, 마스크, 손세정제 등 지원에 나섰으며 폐기 지원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을 위한 지원을 이어왔다. 특히 챗봇, 라스트오더, 온라인 주문 배달, 시그니처 점포(무인점포) 등 디지털 상생협력제도를 비롯해 상생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는 점을 높게 인정받았다. 아울러 상생협력 전담 부서를 설치해 가맹점과 열린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동반성장펀드 운영, 점포 비용지원, 경영주 학자금 및 경조사 지원, 노무상담지원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장철원 세븐일레븐 상생협력팀장은 “편의점 산업에 있어 가맹점과의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은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가맹본부와 가맹점의 공정한 거래와 상호 협력을 위해 다양한 상생지원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20,000
    • +1.11%
    • 이더리움
    • 3,202,000
    • +3.32%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
    • 리플
    • 2,118
    • +1.34%
    • 솔라나
    • 134,400
    • +3.23%
    • 에이다
    • 398
    • +1.79%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7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1.89%
    • 체인링크
    • 13,920
    • +2.5%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