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중소기업의 미래 글로벌 경영 전략 듣는다

입력 2021-12-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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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글로벌 경영 전략 포럼, 짐 로저스 등 참석

▲2022년 글로벌 경영전략 포럼 포스터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2022년 글로벌 경영전략 포럼 포스터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23일 오후 3시 세계 경제 전망을 알아보는 글로벌 경영 전략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 리쉬에숭 중국 사회과학원 기술경제연구소 소장, 토어스텐 슈미트 독일 RWI Essen 경제연구소 거시경제ㆍ공공금융 본부장 등 세계적인 투자자 및 경제 전문가가 참석한다.

포럼은 세계 경제 및 투자 환경의 변화, 중국과 독일 경제 전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실시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진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중소벤처기업이 글로벌 밸류 체인 재편 등 세계 경제정책 변화에 대응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수립에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이번 포럼을 준비했다.

포럼은 15시부터 온ㆍ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글로벌 CEO 클럽 회원사, KSC 및 청년창업사관학교 기업 등 120여 명이 함께한다.

김학도 이사장은 “중진공은 해상ㆍ항공 물류 애로 해소, 온라인 및 해외거점 활용 맞춤형 수출 지원을 통해 기록적인 수출 성과 창출에 기여했다”면서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이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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