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동2지구 일대 근린생활서비스 기능 강화…지역 경제 활성화 추진

입력 2021-12-23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농2지구 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 수정 가결

▲전농2지구중심 위치도 (사진제공=서울시)
▲전농2지구중심 위치도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가 전농 사거리 일대의 근린생활서비스 기능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

서울시는 22일 제2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전농2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지는 동대문구 전농동 33번지 일대(2만4764㎡) 전농·답십리 재정비촉진지구와 맞닿은 지역으로, 전농동 일대 지구 중심으로서 근린생활서비스 중심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주요변경 사항은 획지 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변경, 이에 따른 기반시설계획 변경 등이다. 또 전농 사거리 일대 근린생활서비스 기능 강화 및 주민 지원기능을 고려한 용도계획과 더불어 보행가로 활성화 계획도 담겨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이 전농지구중심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12: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46,000
    • -0.1%
    • 이더리움
    • 3,186,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31%
    • 리플
    • 1,991
    • -1.24%
    • 솔라나
    • 120,800
    • -2.19%
    • 에이다
    • 371
    • -3.89%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1.34%
    • 체인링크
    • 13,260
    • -1.63%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