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전국서 코로나 4191명 확진…어제보다 66명 많아

입력 2021-12-22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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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64.4%…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 나와

▲코로나19 위중증 환자수가 다시 최다치를 기록한 22일 오전 서울 강동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위중증 환자수가 다시 최다치를 기록한 22일 오전 서울 강동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22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4191명으로 집계됐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4191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 4125명보다는 66명 많은 수준이다.

일주일 전인 15일 같은 시간 동안 확진자 4580명보다는 389명 적은 수준이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에서 2697명(64.4%), 비수도권에서 1494명(35.6%)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442명, 경기 927명, 부산 425명, 인천 328명, 경남 178명, 대구 148명, 충남 147명, 경북 134명, 강원 98명, 전북 83명, 대전 79명, 충북 59명, 광주 56명, 전남 47명, 울산ㆍ제주 각 17명, 세종 6명 등이다.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발생했다.

최근 1주간(16일~22일)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7619명→7434명→7312명→6233명→5317명→5202명→7456명으로 하루 평균 6653명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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