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인천~시드니 노선 주 1회→2회로 증편

입력 2021-12-22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주 수ㆍ금 오전 9시 인천공항 출발…"주 3회 증편도 검토"

▲아시아나항공 인천~시드니 운항 스케줄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인천~시드니 운항 스케줄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시드니 노선을 주 2회로 증편 운항한다.

아시아나항공은 기존에 주 1회 운항하던 인천~시드니 노선을 13일부터 주 2회(수ㆍ금)로 증편했다. 오전 9시 정각에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각 오후 9시 30분에 시드니 공항에 도착하고, 돌아오는 편은 현지 시각 오후 8시 30분에 출발해 다음 날 오전 5시에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인천~시드니 노선 탑승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후 7일이 지나야 하고 △출발 3일 이내 검사 후 발급한 PCR 음성 확인서 △백신 접종 증명서 △출발 72시간 전 호주 여행 신고서를 작성 및 제출해야 한다.

호주는 방역 통제 우수 국가로 천연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관광지이다. 특히 12월에 호주는 여름 시즌으로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고, 1월에는 스포츠 빅 이벤트인 메이저 테니스 대회 호주 오픈이 열려 관광객들이 모여든다. 아시아나항공은 시장 동향을 자세히 파악해 1월 중순부터는 인천~시드니 노선을 주 3회 증편 운항하는 방안도 계획 중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증편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년 1월 16일까지 인천~시드니 노선 탑승 고객을 대상으로 신세계 면세점 기념품을 선착순 증정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8,993,000
    • -0.33%
    • 이더리움
    • 2,654,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287,600
    • -0.21%
    • 리플
    • 1,407
    • -0.99%
    • 솔라나
    • 105,400
    • -1.5%
    • 에이다
    • 247
    • -1.98%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2.29%
    • 체인링크
    • 13,250
    • -1.63%
    • 샌드박스
    • 55.11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