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mRNA 백신 등에 공급 누클레오시드 역대 최대 단일 수주

입력 2021-12-21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미셀CI
▲파미셀CI

파미셀은 미국의 써모피셔 사이언티픽(ThermoFisher Scientific)으로부터 약 853만 달러(한화 약 102억 원) 규모의 뉴클레오시드(Nucleoside)를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뉴클레오시드는 mRNA 백신 정제용 및 바이러스 진단키트, 유전자 진단시약과 RNA 기반의 유전자 치료제에 사용된다.

파미셀 관계자는 “최근 뉴클레오시드의 대량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며 “RNA 치료제의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원료물질인 뉴클레오시드의 수요도 증가한 것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이어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액은 391억 원으로, 지난해 연간매출액인 378억 원을 초과했다”며 “RNA 치료제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는 만큼 내년에도 원료의약품의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06,000
    • -0.48%
    • 이더리움
    • 3,437,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44%
    • 리플
    • 2,132
    • +0.24%
    • 솔라나
    • 127,700
    • -0.31%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59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77%
    • 체인링크
    • 13,880
    • +0.07%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