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설 연휴 임시편 운항해 10만 석 추가 공급

입력 2021-12-20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년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총 3개 노선 13편 임시편 추가 운항

▲아시아나항공 A330 항공기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A330 항공기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설 연휴 기간 국내선 항공편을 추가로 편성해 10만 석 넘는 좌석을 공급한다.

아시아나항공은 내년 1월 28일부터 2월 2일까지 △김포~제주 5편 △김포~광주 6편 △김포~여수 2편 등 총 3개 노선 13편(편도 기준)의 임시편을 추가로 운항한다. 설 연휴 기간 국내선 전체에 공급되는 좌석은 총 10만8652석이다.

임시편 좌석 예약은 12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아시아나항공 예약센터, 인터넷 홈페이지, 모바일 웹과 앱을 통해 가능하다. 확약된 좌석은 항공권 별로 정해진 기한 내에 구매를 마치지 않으면 예약이 자동 취소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예방과 안전 운항을 위해 통합 방역ㆍ예방 프로그램인 'ASIANA Care+'에 따라 항공기 탑승 전 체온을 측정하고 운항 중인 항공기를 최소 주 1회 이상 살균 소독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킬 계획이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2: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62,000
    • +1.24%
    • 이더리움
    • 3,255,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53%
    • 리플
    • 1,998
    • +0.6%
    • 솔라나
    • 123,700
    • +1.39%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76
    • +0.85%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2.41%
    • 체인링크
    • 13,290
    • +1.92%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