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토건, 대구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 분양…더블역세권 주목

입력 2021-12-0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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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 투시도 (자료제공=중흥토건)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 투시도 (자료제공=중흥토건)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이 대구 달서구에서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는 달자03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며 지하 2층~지상 29층, 7개 동, 전용면적 59·84·103㎡ 총 454가구 규모다. 이 중 270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전용 59㎡ 14가구 △전용 84㎡A 119가구 △전용 84㎡B 125가구 △전용 103㎡ 12가구다.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해당지역, 15일 1순위 기타지역, 16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2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이뤄진다.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는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예정)을 제공해 계약자들의 자금 부담도 덜어줄 예정이다.

단지는 대구 지하철 2호선 내당역과 반고개역이 도보권인 더블역세권이다. 이를 이용해 범어·수성구청·죽전 등 시 내 주요 도심 곳곳을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탄탄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홈플러스·현대백화점 등 대형 복합시설이 가깝고, 서문시장과 다양한 편의시설이 가깝다. 단지 반경 약 500m 내에 내당초와 구남중, 대구보건고 등 전 연령대 학군을 품고 있다.

대형공원인 두류공원과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도 자랑한다. 두류공원은 테마파크인 이월드를 필두로 야구장과 공연장 등이 위치한 곳으로, 각종 레저와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근린공원, 상록 어린이공원 등 소규모 녹지공간도 가깝다.

두류 중흥S-클래스 센텀포레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일대에 있다. 입주는 2024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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