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구미대 항공 전공 학생과 실습 비행

입력 2021-12-05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미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재학생, 에어서울 기내승무원과 90분간 실습

▲에어서울 캐빈승무원이 구미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시행했다.  (사진제공=에어서울)
▲에어서울 캐빈승무원이 구미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시행했다. (사진제공=에어서울)

에어서울이 3일 구미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 비행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실습 기회가 사라진 항공 관련 전공 학생을 위해 마련됐다.

구미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재학생은 에어서울의 AIRBUS(에어버스) 321-200 항공기에서 안전 교육과 비행 절차 교육, 승객 브리핑 등의 훈련을 받은 후 에어서울 기내승무원과 함께 실습 비행에 나섰다.

이날 조진만 에어서울 대표는 현장을 찾아 학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고 항공 종사자 꿈을 지닌 학생을 격려하기도 했다.

체험 비행은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해 강릉(KAE), 부산(PUS), 구미를 거쳐 다시 김포공항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진행했다. 학생들은 약 90분 동안 에어서울 기내승무원과 함께 기내 이, 착륙 준비 등의 안전 활동과 기내 방송, 승객 서비스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실습을 진행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지역 대학생들이 항공 종사자의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체험과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특히 방역 관리에 특별히 신경 써, 안전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18,000
    • -2.52%
    • 이더리움
    • 2,518,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292,400
    • -2.27%
    • 리플
    • 1,668
    • -2.11%
    • 솔라나
    • 104,600
    • -4.47%
    • 에이다
    • 228
    • -5%
    • 트론
    • 497
    • -1.39%
    • 스텔라루멘
    • 296
    • -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4.21%
    • 체인링크
    • 11,490
    • -3.77%
    • 샌드박스
    • 79.62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