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닥, 개인 순매수 확대되며 낙폭 축소

입력 2009-02-11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증시 급락소식에 하락세로 출발한 코스닥지수가 개인의 순매수 유입으로 낙폭이 축소되고 있다. 11일 오전 11시 8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1.41포인트(-0.37%) 내린 378.85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미국증시가 '금융안정계획(FSP)'에 대한 실망감으로 급락하자, 코스닥지수도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하락세로 출발했다. 개장 직후 지수는 370선을 위협받았으나 개인이 대규모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 시각 개인은 219억원 순매수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9억원, 116억원 순매도중이다.

업종별로는 하락세가 우세한 가운데 인터넷(-1.97%)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이 외에도 금융, 의료정밀기기, 출판매체복제, 통신서비스 등이 1% 넘게 하락중이다.

반면 소프트웨어(1.20%)업종은 반등에 성공, 1% 이상 오르고 있다.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태웅, SK브로드밴드, 셀트리온, 메가스터디, 키움증권 등은 하락세를 지속중이고 서울반도체와 동서, 평산, 태광은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 시각 상한가 17종목 등 360종목이 상승하고 있으며 하한가 1종목을 포함해 580종목이 하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07,000
    • -0.34%
    • 이더리움
    • 2,701,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0.93%
    • 리플
    • 1,460
    • -1.62%
    • 솔라나
    • 103,900
    • -0.1%
    • 에이다
    • 284
    • +5.58%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00
    • +4.4%
    • 체인링크
    • 11,600
    • +0.96%
    • 샌드박스
    • 58.67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