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건설, ‘에르메티아 서초’ 분양

입력 2021-12-01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하 4층~지상 16층, 총 75실 규모

▲‘에르메티아 서초’ 투시도. (자료제공=대우조선해양건설)
▲‘에르메티아 서초’ 투시도. (자료제공=대우조선해양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일원에 들어서는 ‘에르메티아 서초’ 오피스텔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에르메티아 서초는 지하 4층~지상 16층, 총 75실 규모로 구성된다. 투룸 위주 5개 타입으로 입주민의 선택폭을 넓혔다.

교통편으로는 서울 지하철 교대역, 서초역, 남부터미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서초IC, 서리풀 터널, 남부순환로, 반포대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및 서초로 지구단위개발도 예정돼 있다.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강남 업무지구와 서초 법조타운이 인접해 직장·주거 근접 수혜가 예상된다. 우면산, 서리풀공원 등의 도보권에 있고 양재시민의숲 등 녹지도 잘 갖춰져 있다.

견본주택은 강남구 서초동 일원에 마련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60,000
    • +0.32%
    • 이더리움
    • 3,009,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06%
    • 리플
    • 2,027
    • -0.2%
    • 솔라나
    • 126,900
    • +0.87%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7
    • +1.91%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5.09%
    • 체인링크
    • 13,200
    • +0.38%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