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교보신기술투자조합1호’ 결성총회 개최

입력 2021-11-30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증권)
(교보증권)
교보증권은 교보생명과 손잡고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 ‘교보신기술투자조합1호’의 성공적 출발을 위한 결성총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 추진은 교보그룹의 빠른 디지털 생태계 진입을 위한 것으로 역량있는 스타트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디지털 전환이 목적이다.

이날 총회는 교보생명 광화문 본사 4층 이노베이션랩에서 교보생명 편정범 대표이사, 교보증권 이석기 대표이사와 양사 투자조합 담당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사회는 투자조합 펀드 운용총괄인 교보증권 VC사업부 신희진 이사가 조합결성 주요내용 보고를 시작으로 식순에 의해 진행됐다.

‘교보신기술투자조합1호’ 투자규모는 총 2000억 원이다. 교보증권이 위탁운용사(GP)로 250억 원을, 교보생명이 출자자(LP)로 1750억 원을 각각 투자한다.

투자대상은 교보그룹의 미래 사업 방향에 부합하는 문화ㆍ콘텐츠, 금융투자, 교육, 헬스케어 및 AI, 빅데이터를 활용한 업무자동화 영역 등이다.

이로써 교보그룹은 최적의 타이밍에 투자 및 협업으로 본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신 성장 동력 확보 그리고 기업가치 증대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

교보증권 이석기 대표이사는 “디지털 전환에 맞춰 성공적으로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를 추진해 양 사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며 “이번 조합결성을 시작으로 중소벤처·스타트업 기업의 성장단계별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80,000
    • -0.06%
    • 이더리움
    • 3,360,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03%
    • 리플
    • 2,113
    • -2.9%
    • 솔라나
    • 139,600
    • -0.85%
    • 에이다
    • 400
    • -3.61%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0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50
    • -0.4%
    • 체인링크
    • 15,090
    • -2.52%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