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29일부터 1600개 객실 풀 가동

입력 2021-11-29 1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1600개 올스위트 전 객실을 가동하게 됐다.

롯데관광개발은 29일부터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두 번째 타워(850실)를 성공적으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12월 18일에 개장한 지상 38층(높이 169m), 연면적 30만3,737㎡ 규모의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K패션몰 ‘한 컬렉션(HAN Collection)’, 외국인 전용 카지노 ‘드림타워 카지노’(6월 11일 오픈)와 함께, 이번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1600 전 객실 가동에 이르기까지 명실상부한 국내 첫 도심 복합리조트로서 위용을 온전히 갖추게 됐다.

전 객실 가동 첫 날인 29일에는 1100실 예약이 완료된 상태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의 1600 객실은 올스위트 콘셉트로, 65㎡(20평)부터 시작하여 130㎡(40평), 195㎡(약 59평), 260㎡(약 79평)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의 객실을 선보인다.

특히 새로 오픈한 두 번째 타워의 객실에서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1950m 높이의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어 기존의 제주 바다 뷰와는 또 다른 제주를 경험할 수 있다.

롯데관광개발은 “위드코로나, 트래블 버블과 맞물려 단체 여행 및 마이스 수요, 해외 관광객에 대한 문의 및 예약이 계속되고 있다”면서 “두 번째 타워의 성공적 오픈으로 연말연시 성수기 대비 충분한 객실을 확보했으며, 객실뿐 아니라 식음업장, 부대시설 등 전반에 걸쳐 메뉴 및 서비스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상장의 힘…반도체株 약세 딛고 반등 견인
  • 보유ㆍ양도세에 대출규제까지…‘똘똘한 한 채’도 손본다 [종합]
  • ‘해협’ 닫고 ‘패권’ 연다…이란 ‘팍스 이라니카’ 야심 [호르무즈 재봉쇄]
  • 고원가 현장 털어낸 곳부터 반등…주요 건설사 2분기 실적 '온도차' 전망
  • 美군함 한국 건조 열리나…조선 3사, MRO 넘어 신조 기대감
  • 가격 올릴 땐 원가 탓, 뒤로는 사주 챙겼다…‘물가 탈세’ 3195억원 추징
  • 머스크·올트먼, 또 키보드 배틀...“사기꾼” vs “또 집착”
  • 현대차 파업 예고·한국지엠은 쟁의권 확보…완성차업계 '하투' 진통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99,000
    • -0.26%
    • 이더리움
    • 2,710,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65,100
    • -1.7%
    • 리플
    • 1,640
    • -1.26%
    • 솔라나
    • 115,500
    • -1.28%
    • 에이다
    • 246
    • -2.77%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282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50
    • -0.35%
    • 체인링크
    • 12,030
    • +0.08%
    • 샌드박스
    • 72.48
    • -2.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