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2022년 임원인사 실시

입력 2021-11-2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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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CEO인 정원석 상무…전무로 승진

▲정원석 신임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전무  (사진제공=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정원석 신임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전무 (사진제공=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이 25일 2022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은 철저한 성과주의를 기반으로 단기적인 사업성과뿐 아니라 보유 역량이나 성장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혁신과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했다.

이번 인사에서 대표이사 CEO인 정원석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정 대표는 2019년 말 LG전자 VS사업본부 그린사업담당을 맡으며 전기차 파워트레인 사업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글로벌 영업 기반을 구축했다.


대표이사
구광모, 권봉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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