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케이, 블록체인콘텐츠협회와 MOU 체결…“NFTㆍ메타버스 등 생태계 구축”

입력 2021-11-25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오케이 등 GDA와 한국블록체인콘텐츠협회가 24일 대강당에서 ‘NFT 및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 MOU’를 체결했다.  (자료 = 아이오케이)
▲아이오케이 등 GDA와 한국블록체인콘텐츠협회가 24일 대강당에서 ‘NFT 및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 MOU’를 체결했다. (자료 = 아이오케이)

아이오케이가 블록체인 사업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다.

아이오케이는 광림 등과 함께 만든 GDA(Global Digital Asset)가 한국블록체인콘텐츠협회와 손잡고 블록체인 기술 및 대체불가토큰(NFT), 메타버스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과 양질의 NFT 콘텐츠 제작 확보를 위해 개최됐다.

아이오케이는 지난 23일 광림, IHQ, 그랜드하얏트호텔서울을 보유하고 있는 서울미라마 등과 함께 신규법인 GDA에 공동 출자하며 글로벌 블록체인 사업 진출에 출사표를 던진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해당 사업에 첫걸음을 내딛은 만큼 글로벌 블록체인 재단 및 펀드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자체 NFT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GDA가 진행하는 NFT 플랫폼의 콘텐츠 및 유저 확장에 대해 참여 기관은 각 사의 자원을 활용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관련 대상 참여 기관은 △협력회사로서 적극 지원 △자사 플랫폼·채널 활용 및 양질 콘텐츠 확보·홍보 지원 등 상호협력 하에 공동 진행한다.

또 참여 기관들과 NFT 및 메타버스 사업에 상호협력키로 했다. 향후에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지식재산권 소유자, 광고 파트너사 등에 NFT 서비스 구축, 발행, 거래할 수 있는 블록체인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블록체인 R&D 센터, 크립토 펀드 조성 등 블록체인 비즈니스에 대한 투자도 확대하기로 했다.

아이오케이 관계자는 “글로벌 블록체인 사업을 위해 참여 기관들과 힘을 보태 자체 NFT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며 “새로운 가상산업의 생태계가 나타나고 있는 만큼 메타버스의 성장세와 더불어 블록체인 솔루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대표이사
    고병철 (단독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14]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경영정상화 위한 공개매각추진)
    [2026.04.08]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송태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4] 사업보고서 (2025.12)
    [2025.11.24] 소송등의제기ㆍ신청(자율공시:일정금액미만의청구) (매매대금 반환)

  • 대표이사
    오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3]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3: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50,000
    • +0.14%
    • 이더리움
    • 3,455,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43,500
    • -0.16%
    • 리플
    • 2,013
    • -0.35%
    • 솔라나
    • 123,700
    • -2.68%
    • 에이다
    • 356
    • -1.93%
    • 트론
    • 479
    • +1.05%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0.53%
    • 체인링크
    • 13,440
    • -1.47%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