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자체 리빙 브랜드 ‘까사로하’ 출시

입력 2021-11-25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첫 번째 상품으로 테이블웨어 선보야…"까사로하 라인업 늘릴 것"

▲롯데홈쇼핑은 29일 자체 기획 테이블웨어 브랜드 '까사로하'를 선보인다.  (사진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29일 자체 기획 테이블웨어 브랜드 '까사로하'를 선보인다. (사진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29일 자체 기획 리빙 브랜드 ‘까사로하’를 론칭하고, 첫 번째 상품으로 ‘테이블웨어’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까사로하는 스페인어로 붉은 집을 뜻하며, ‘내 취향과 삶을 담은 감각적인 공간’이라는 콘셉트를 담고 있다. 작년 9월부터 운영하는 프리미엄 홈퍼니싱 전문 프로그램 까사로하를 시작으로 자체 기획 리빙 상품으로 브랜드를 확장한 것이다.

브랜드 첫 번째 상품인 까사로하 테이블웨어는 식기에 핸드메이드 감성을 담았다. 29일 오후 8시 45분 방송을 통해 공개되는 첫 번째 라인인 ‘오블리크 콜렉션’ 6인조 세트는 음식을 진열했을 때 정갈함과 조화로움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흙 본연의 질감, 색깔을 중시했다.

붉은색 흙을 기본으로 프리미엄 소지를 개발해 벨벳 글레이즈 유약 활용, 도자기 숙성 등 고급 공정 과정을 거쳤다. 파도, 꽃, 물방울 등 자연의 영감을 담은 3가지 패턴과 색상을 식기별로 다르게 표현했다.

롯데홈쇼핑은 오블리크 콜렉션을 밥ㆍ국공기, 접시, 파스타볼, 디저트 플레이트 등 서양식과 동양식 식단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6인조 총 43세트로 판매한다.

김덕영 롯데홈쇼핑 리빙부문장은 "홈파티 등이 최신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고품질, 합리적인 가격의 테이블웨어를 첫 번째 상품으로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까사로하 시리즈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98,000
    • -0.13%
    • 이더리움
    • 3,259,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1.37%
    • 리플
    • 2,112
    • +0.05%
    • 솔라나
    • 129,000
    • -0.31%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55%
    • 체인링크
    • 14,510
    • -0.21%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