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의회, 배드뱅크 설립 결국 무산

입력 2009-02-10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부실채권 매입을 위해 논의 됐던 배드뱅크 설립이 결국 무산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0일 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의회가 금융기관의 부실자산 매입을 위해 설립키로 논의됐던 배드뱅크에 대해 최종적으로 계획을 철회했다.

한편 배드뱅크 설립 계획 철회에 따라 부실자산구제프로그램(TARP)의 미사용 자금 3500억달러 대부분을 금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부실자산 보증에 사용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6,000
    • +0.74%
    • 이더리움
    • 2,608,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297,700
    • +0.57%
    • 리플
    • 1,706
    • +0.24%
    • 솔라나
    • 108,900
    • -1%
    • 에이다
    • 240
    • +0.42%
    • 트론
    • 504
    • +2.02%
    • 스텔라루멘
    • 307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0.56%
    • 체인링크
    • 11,880
    • +0.93%
    • 샌드박스
    • 83.2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