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애니플러스, 메타버스ㆍNFT 기대감 업고 '상한가'

입력 2021-11-24 09:25

애니플러스가 NFT(대체불가토큰) 연계 가능성에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24일 오전 9시16분 현재 애니플러스는 전일 대비 29.96%(1234원) 오른 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허선재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애니플러스에 대해 "단순 애니메이션 유통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보유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사업 기반까지 구축하며 종합 콘텐츠 업체로 변모 중"이라고 평가했다.

허 연구원은 메타버스와 NFT와의 연계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그는 "애니메이션 업계는 아직 메타버스, NFT 시장이 본격 침투되지 않았고, 충성도가 높은 대규모 글로벌 팬덤까지 구축돼 있어 시장성 또한 클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애니플러스는 '진격의 거인', '러브라이브' 등 일본 애니메이션의 유통ㆍ상품화를 주력으로 하는 종합 콘텐츠 업체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12.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69,922,000
    • -0.03%
    • 이더리움
    • 5,556,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0.78%
    • 리플
    • 1,200
    • -0.58%
    • 라이트코인
    • 247,200
    • -3.06%
    • 에이다
    • 2,017
    • -5.44%
    • 이오스
    • 4,993
    • +1.73%
    • 트론
    • 124.5
    • +3.41%
    • 스텔라루멘
    • 433.4
    • +5.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0
    • -1.57%
    • 체인링크
    • 31,010
    • +0.75%
    • 샌드박스
    • 7,715
    • -3.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