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청정에 살균까지...SK매직 ‘올클린 공기청정기 바이러스 핏’ 인기

입력 2021-11-2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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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아크코어 기술로 공기 살균 기능 더해

▲SK매직 ‘올클린 공기청정기 바이러스 핏’ (사진제공=SK매직)
▲SK매직 ‘올클린 공기청정기 바이러스 핏’ (사진제공=SK매직)

SK매직이 지난 3월 출시한 ‘올클린 공기청정기 바이러스 핏’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3일 회사에 따르면 올클린 공기청정기 바이러스 핏은 공기 청정과 공기 살균이 동시에 가능한 신개념 공기청정기다. UV 아크코어 기술로 공기 살균 기능을 더한 살균형 공기청정기로, 공기를 매개로 호흡기 감염을 일으키는 각종 유해 바이러스와 세균을 99.9% 억제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공기 살균의 핵심인 UV 아크코어 모듈을 적용해 제품을 통과하는 순간 공기를 청정하고, 동시에 공기를 살균해 내뿜는다. 또 공기청정 필터 수명이 완전히 소진되더라도 부유 공기 중 유해 바이러스와 세균을 약 80%까지 살균한다.

살균 성능은 해외에서도 인정받았다. 한국오존자외선협회로부터 살균 인증 마크인 ‘PA(Pure Air)’ 인증을 획득했고, 미국 식품의약국 FDA에도 등록됐다.

원통형 구조로 설계해 360도 전 방향에서 공기를 흡입하고, 바닥 하부 공기까지 동시에 개선하는 ‘3D 서라운드 흡입’ 방식이어서 오염된 공기를 빠르게 흡입한다. 먼지가 끼기 쉬워 공기 재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터보팬, 토출부, 내외부 그릴은 누구나 손쉽게 분리하고 물 세척할 수 있도록 ‘분리형 워셔블’ 구조로 설계돼 항상 새 제품처럼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공기청정의 핵심인 필터는 360도 전 방향 흡입이 가능하도록 원형 ‘8단계 올인원 케어 필터’를 적용했다. 0.01㎛ (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m) 크기의 극초미세먼지까지 99.999% 제거해 아토피, 새집증후군 원인 물질과 반려동물로부터 발생하는 냄새 등 각종 유해가스와 생활 냄새 등을 집중 관리한다. 여기에 프리, 집진 필터로 구성된 2중 항균 필터를 더해 항균, 항바이러스, 항곰팡이 성능까지 갖췄다.

올클린 공기청정기 바이러스 핏은 국내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21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인 ‘핀업 베스트 100’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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