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ㆍ공영홈쇼핑, 전통시장ㆍ상점가 온라인 판로 지원 업무협약

입력 2021-11-18 1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봉환(오른쪽)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과 조성호 공영홈쇼핑 대표이사가 18일 서울 공영홈쇼핑 본사에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온라인 판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오른쪽)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과 조성호 공영홈쇼핑 대표이사가 18일 서울 공영홈쇼핑 본사에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온라인 판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공영홈쇼핑은 18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공영홈쇼핑 본사에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온라인 판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영홈쇼핑 온라인몰 내 전통시장 상품 입점 확대와 전문관 구성,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의 신규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온라인 전통시장관 구축 및 운영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결제시스템 도입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온라인 판로확대 △온누리상품권의 건전한 유통환경 조성 등이다.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인의 온라인 판로확대와 우수상품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하기로 했다.

공단은 또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결제가 가능한 온라인 사용처를 확대해 고객의 이용 편의를 늘리고 전통시장과 상점가 매출증대에 기여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7,000
    • -1.72%
    • 이더리움
    • 3,130,000
    • -3.16%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1.74%
    • 리플
    • 1,964
    • -3.16%
    • 솔라나
    • 118,900
    • -3.88%
    • 에이다
    • 362
    • -5.73%
    • 트론
    • 474
    • -1.04%
    • 스텔라루멘
    • 233
    • -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90
    • +2.48%
    • 체인링크
    • 13,020
    • -4.26%
    • 샌드박스
    • 112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