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부터 뽀글이까지" 네파, 올 겨울 대세 ‘다운 자켓’ 선봬

입력 2021-11-1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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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에어그램 시리즈. (네파)
▲네파 에어그램 시리즈. (네파)

네파는 올 가을ㆍ겨울 시즌을 겨냥해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이 돋보이는 다운 라인 ‘에어그램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다.

네파 에어그램 시리즈는 MZ세대를 대상으로 한 ‘C-TR 3.0’ 라인의 메인 다운 시리즈로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중요시하는 겨울 패션 트렌드를 고려한 제품이다. 기능성 초경량 원단인 ’15 데니어 초경량 나일론 2L’ 소재와 구스 다운 충전재를 적용했다. ‘후디형’부터 보온성이 뛰어난 ‘롱패딩’, 가볍고 경쾌하게 착용 가능한 ‘숏패딩’ 등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뽀글이’도 있다. 특히 올해는 플리스와 패딩이 결합돼 보온성과 실용성이 뛰어난 하이브리드형 양면 아우터인 일명 ‘패리스(패딩+플리스)’ 제품이 특히 인기다. 네파 ‘듀오 리버시블 다운’은 한쪽은 부드러운 플리스면, 뒤집으면 다운 소재가 선택돼 양면 리버시블 착장이 가능한 제품이다. 전면에는 C-TR 3.0 삼각형 네파 로고로 트렌디한 디자인 포인트를 더했다.

네파 관계자는 “올겨울에는 경량성과 보온성을 동시에 갖춘 아우터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라면서 “네파 에어그램 시리즈와 듀오 리버시블 다운은 다양한 디자인으로 패셔너블함까지 뽐낼 수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특히 높은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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