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80.1/1181.1, 0.2원 하락..미 심리지표 부진에 숨고르기

입력 2021-11-15 0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외환율은 이틀째 하락했다. 다만 낙폭은 크지 않았다. 미국 심리지표가 부진했던 것이 영향을 미쳤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지수는 숨고르기 양상을 보였다. 달러화지수는 미 연준(Fed)이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을 공식화한 후 급등세를 보여 왔었다.

13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80.1/1181.1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2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79.6원) 대비 0.2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13.97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446달러를, 달러·위안은 6.376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97,000
    • +0.74%
    • 이더리움
    • 2,666,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2%
    • 리플
    • 1,532
    • -0.52%
    • 솔라나
    • 105,500
    • +0.48%
    • 에이다
    • 275
    • -0.72%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90
    • +1.44%
    • 체인링크
    • 11,650
    • -0.26%
    • 샌드박스
    • 59.2
    • -2.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