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 시우민과 별안간 동성애 논란…스킨십 사진 뭐길래 “찐친일 뿐” 해명

입력 2021-11-11 1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레오(왼), 시우민 (출처=레오SNS)
▲레오(왼), 시우민 (출처=레오SNS)

그룹 빅스 레오가 엑소 시우민과의 동성애 논란에 해명했다.

10일 레오는 생방송으로 진행된 V라이브를 통해 “민석이(시우민)는 내 인생에 가장 친한 친구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친구다. 우리 집 비밀번호를 알고 있을 정도”라며 시우민과의 친분을 언급했다.

앞서 레오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 이 녀석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시우민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두 사람은 이마와 코를 맞대는 등 다소 진한 스킨십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레오는 “너 이 녀석”으로 문구를 수정했다.

해당 사진으로 인해 둘 사이를 오해하는 반응이 커지자 레오는 “저 날 시우민은 공연을 하고 저는 못한 날이었다”라며 “남자들끼리 와인 한잔하고 찍은 사진이다. 저희는 완전 찐친”이라고 설명했다.

▲레오(왼), 시우민 (출처=레오, 시우민SNS)
▲레오(왼), 시우민 (출처=레오, 시우민SNS)

그러면서 “우리는 스킨십을 정말 많이 한다. 이상한 건 아니고 서로 끌어안고 응원해주는 정도다. 그 사진이 유독 귀엽게 나와서 올린 것”이라며 “아침에 ‘사랑한다’라고 쓴 게 나중에 보니 오그라들어 지웠는데 갑자기 논란이 됐다”라고 다소 억울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레오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다. 지난 9월 소집해제 후 미간인으로 복귀해 본격 활동을 준비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15,000
    • +1.29%
    • 이더리움
    • 3,313,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31,500
    • +0.16%
    • 리플
    • 1,991
    • +0.2%
    • 솔라나
    • 123,500
    • +0.82%
    • 에이다
    • 354
    • -0.84%
    • 트론
    • 475
    • -1.25%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93%
    • 체인링크
    • 13,200
    • +0.99%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