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기관 매수에 2962.46 상승 마감

입력 2021-11-09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일 코스피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26포인트(0.08%) 오른 2962.47에 장을 마쳤다. 기관 홀로 2724억 원 사들인 반면 개인, 외인은 각각 1528억 원, 1361억 원 팔아치웠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은행(1.89%), 서비스업(1.34%), 의약품(1.12%) 등이 올랐다. 반면 운수장비(-1.13%), 보험(-1.01%), 전기가스업(-0.96)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셀트리온(4.33%), 카카오뱅크(2.52%), NAVER(2.33%) 등이 상승했다. 반면 기아(-1.25%), 현대차(-0.93%), LG화학(-0.26%) 등은 하락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6.18포인트(0.62%) 상승한 1008.68을 기록했다. 외인 홀로 1288억 원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 기관이 각각 771억 원, 219억 원 순매도했다.

코스닥 업종별로는 일반전기전자(4.65%), 출판/매체복제(3.01%), 오락, 문화(2.98%) 등이 상승했다. 반면 제약(-1.21%), 운송(-1.11%), 방송서비스(-1.11%)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 에코프로비엠(10.00%), 천보(9.72%), 엘앤에프(5.94%) 등이 올랐다. 반면 SK머티리얼즈(-1.66%), CJ ENM(-1.60%), 알테오젠(-1.26%) 등은 내렸다.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최수안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박순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20]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각자 대표이사 최문호, 김장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잠깐의 혼란’이라더니⋯트럼프, 세계 질서 흔들었다 [중동 전쟁 2주]
  • 석유 최고가격제 자정부터 시행⋯정유사 공급가격 낮춘다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5,000
    • -0.13%
    • 이더리움
    • 3,020,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08%
    • 리플
    • 2,015
    • -0.74%
    • 솔라나
    • 126,200
    • -0.71%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1.9%
    • 체인링크
    • 13,210
    • +0%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