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969.27p, 하락(▼13.95p, -0.47%)마감. 개인 +3880억, 외국인 +415억, 기관 -4467억

입력 2021-11-0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 하락 마감했다.

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95포인트(-0.47%) 하락한 2969.2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했다.

개인은 3880억 원을, 외국인은 415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기관만 4467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섬유·의복(+0.2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료정밀(+0.09%) 기계(+0.0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2.15%) 철강및금속(-1.65%)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전기·전자(+0.04%)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음식료품(-1.30%) 유통업(-1.25%) 비금속광물(-1.2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물류(+2.44%), 스마트폰 부품(+1.59%), PCB생산(+1.33%), 교육(+1.04%), 2차전지(+1.0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농업(-3.62%), 주류(-3.38%), 전선(-2.69%), 카지노(-2.26%), 국내상장 중국기업(-2.23%)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0.57% 내린 7만2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기아가 1.15% 오른 8만80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0.94%), 카카오페이(+0.59%)가 상승했다.

그 밖에도 한국주강(+22.98%), 일정실업(+15.09%), 서연(+14.9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세우글로벌(-16.41%), MH에탄올(-13.98%), DSR제강(-12.08%) 등은 하락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261개, 하락 종목은 630개이며 나머지 37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6원(0.00%)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3원(+0.24%), 중국 위안화는 185원(-0.0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3: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10,000
    • +0.03%
    • 이더리움
    • 2,653,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1.38%
    • 리플
    • 1,516
    • -1.3%
    • 솔라나
    • 104,800
    • -0.38%
    • 에이다
    • 271
    • -2.52%
    • 트론
    • 464
    • -1.07%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11%
    • 체인링크
    • 11,550
    • -1.53%
    • 샌드박스
    • 59.68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