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전망] “달러 강세와 모멘텀 부재 속 소폭의 상승세 전망”

입력 2021-11-05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1-11-05 08:58)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원ㆍ달러 환율이 달러 강세와 모멘텀 부재 속 소폭의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키움증권은 5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87.11원으로 4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주간 실업수당 신규청구 건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지난달 실업수당 신규청구 건수는 26만9000건으로 전주(28만3000명)와 시장 예상치를 모두 하회했다.

영국 영란은행(BOE)은 통화정책 회의에서 금리 인상 기대가 높았던 시장 전망과 달리 동결을 결정했다.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고용 개선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파운드화가 급락하고 달러에는 강세요인으로 작용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예상보다 양호했던 가운데 파운드화가 영란은행의 금리 동결 결정으로 약세를 보이면서 상승했다”면서 “다만 미국 국채금리 하락으로 달러 상승폭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코스피, 7%대 급락 '반도체 투톱' 역대급 폭락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유럽의 에어컨 '거울치료', 냉소 나온 이유 [해시태그]
  • 스타벅스 구호·탱크데이 논란…교사 10명 중 9명 "극우화 혐오 표현 심각" [데이터클립]
  • 숏드라마, 짧아서 뜬 줄 알았죠? [엔터로그]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06,000
    • +2.16%
    • 이더리움
    • 2,453,000
    • +2.25%
    • 비트코인 캐시
    • 323,600
    • +5.17%
    • 리플
    • 1,607
    • +1.32%
    • 솔라나
    • 118,500
    • +4.22%
    • 에이다
    • 236
    • +3.51%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98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2.4%
    • 체인링크
    • 11,320
    • +3.38%
    • 샌드박스
    • 71.1
    • +1.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