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사내 아이디어 경진대회 성료

입력 2021-10-28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항 디지털 강화 방안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 발표

▲에어부산 안병석 대표(가운데 우측)가 27일 진행된 '에꿈시(에어부산의 꿈을 꾸는 시간)'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 안병석 대표(가운데 우측)가 27일 진행된 '에꿈시(에어부산의 꿈을 꾸는 시간)'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은 27일 에어부산 본사 대강당에서 취항 13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에꿈시(에어부산의 꿈을 꾸는 시간)’라는 이름으로 사내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한편 회사의 변화와 혁신에 대한 직원들의 생각과 전략을 자유롭게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팀들은 사내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에어부산 정비의 미래라는 주제로 데이터 기반 정비 방안과 같은 업무 고도화 아이디어부터 MZ세대 소통 방안과 같은 조직문화에 대한 아이디어까지 폭넓게 제안됐다.

심사는 사내 임직원으로 구성된 심사단이 진행했다.

대상은 종이 없는 공항을 위한 ‘공항서비스 디지털 전환’, ‘에어부산의 브랜드 신규 포지셔닝 전략‘이 공동 선정됐다.

에어부산은 이날 발표된 모든 아이디어에 대해 유관팀 검토를 거쳐 회사 경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에어부산 안병석 대표는 “이번 행사는 에어부산이 나아가야 할 길을 함께 고민하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라며 “자유롭게 도전하고, 더 혁신할 수 있는 사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했다.


대표이사
정병섭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0,000
    • +1.94%
    • 이더리움
    • 2,981,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44%
    • 리플
    • 2,033
    • +1.85%
    • 솔라나
    • 126,000
    • +0.72%
    • 에이다
    • 386
    • +2.66%
    • 트론
    • 416
    • -0.72%
    • 스텔라루멘
    • 235
    • +6.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12.1%
    • 체인링크
    • 13,090
    • +0.08%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