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정용진 부회장과 남다른 친분…황금 인맥에 네티즌도 ‘깜놀’

입력 2021-10-27 2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홍철(왼), 정용진 부회장. (출처=노홍철SNS)
▲노홍철(왼), 정용진 부회장. (출처=노홍철SNS)

방송인 노홍철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친분이 눈길을 끈다.

27일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혀가 놀이동산 다녀온 날”이라는 글과 함께 정용진 부회장과 촬영한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홍철과 바닷가재를 든 정용진 부회장의 친근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직접 요리 중인 정용진 부회장과 정용진 부회장에게 선물 받은 의상을 입고 인증한 노홍철의 모습도 함께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노홍철은 “찐 천재 형님. 손만 데면 뚝딱. 엄마가 해준 밥보다 맛있어. 입안에서 롤러코스터. 침샘이 스타워즈. 레이저가 슝슝”이라는 글로 정용진 부회장의 요리 실력을 극찬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은 “진심 핵 인싸다”, “이 형의 인맥은 상상 이상이다”, “이런 게 바로 황금 인맥”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노홍철은 가수 비와 함께 김태호 PD가 새롭게 연출하는 넷플릭스 예능 시리즈 ‘먹보와 털보’에 출연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69,000
    • -2.41%
    • 이더리움
    • 2,499,000
    • -5.13%
    • 비트코인 캐시
    • 286,700
    • -4.81%
    • 리플
    • 1,667
    • -2.51%
    • 솔라나
    • 104,200
    • -6.29%
    • 에이다
    • 232
    • -4.13%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91
    • -8.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30
    • -4.54%
    • 체인링크
    • 11,410
    • -5.31%
    • 샌드박스
    • 78.98
    • -7.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