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개최

입력 2021-10-22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2일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반부패 청렴의지를 다졌다. (사진 제공=SH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2일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반부패 청렴의지를 다졌다. (사진 제공=SH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2일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어 반부패 청렴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황상하 사장 직무대행과 청렴활동 우수직원으로 구성된 직원대표들이 참석했다. 결의문을 낭독하고 선서하는 등 윤리경영 실천에 대한 의지를 가다듬었다. 직원대표 이외 임직원들은 전자결의문에 서명하고 이번 결의대회에 동참한다.

윤리경영 실천 결의문은 △직위를 이용한 금품·향응 수수, 투기 등 금지 △ 신속·공정·친절한 고객응대 △직무정보를 이용한 사적이익 추구 금지 △사회적 책임 등 지속가능한 정책 결정·집행 등 전 직원의 청렴 향상 의지를 담고 있다.

청렴 활동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SH 청렴콘텐츠 공모전’의 우수작품 시상식도 진행됐다. 최우수상은 공사 임직원이 가져야 할 청렴한 자세를 직접 작사·작곡해 노래한 신입사원팀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UCC 부문에서 직원과 직원 가족이 함께 출연해 직장 내 부패사례 및 극복방안을 연기한 작품이 받았다.

황상하 SH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청렴은 한 두 사람의 의지로 실현되는 것이 아니며, 신뢰가 무너지면 조직의 존립 기반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며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도약을 위해 전 직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80,000
    • +0.92%
    • 이더리움
    • 3,454,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48%
    • 리플
    • 2,109
    • +3.59%
    • 솔라나
    • 127,900
    • +2.9%
    • 에이다
    • 374
    • +4.18%
    • 트론
    • 482
    • -0.41%
    • 스텔라루멘
    • 242
    • +4.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3.42%
    • 체인링크
    • 13,940
    • +2.8%
    • 샌드박스
    • 121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