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영업·관리부문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

입력 2021-10-20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까지 지원…인턴십 2개월 평가 통해 정식채용

쌍용건설이 올해 하반기 영업·관리 부문 채용연계형 인턴 채용에 나섰다.

쌍용건설은 2021년 하반기 영업과 관리 부문 인턴 20여 명을 공개채용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턴 모집 전형은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다. 12월부터 약 2개월 동안 인턴으로 근무한 후 실무 평가를 거쳐 내년 상반기 정식 신입사원으로 채용된다.

채용분야는 영업부문 중 건축영업과 도시정비, 마케팅, 주택사업, 리모델링, 공공영업, 기술영업, 해외영업 등 8개 부문과 관리부문(기획, HR, 법무, 회계, 홍보, 외주구매) 6개 등 총 14개 부문이다.

총 14개 부문 중 리모델링과 기술영업, 법무 3개 부문은 관련 전공자를 우대한다. 나머지 11개 부문은 전공과 무관하게 인문계와 이공계 전공자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교 이상 졸업생 및 2022년 2월 졸업예정자다. 국내·외 현장 근무가 가능한 어학 우수자(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아랍어 등)와 보훈대상자, 장애인은 관련 법률에 따라 우대한다.

31일까지 온라인 서류접수를 거쳐 다음 달 중으로 온라인 인·적성검사(경력자는 제외)와 화상 면접 전형을 진행한다. 최종합격자는 다음 달 말 발표할 예정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2015년 이후 매출 및 수주물량 증가로 총 450여 명에 달하는 신입과 경력직원을 채용해 왔다”며 “이번 인턴채용은 정규직 채용을 전제로 한 채용연계형으로 회사와 함께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인재를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84,000
    • -2.5%
    • 이더리움
    • 3,294,000
    • -3.82%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2.22%
    • 리플
    • 1,812
    • -7.97%
    • 솔라나
    • 134,500
    • -3.65%
    • 에이다
    • 272
    • -5.23%
    • 트론
    • 456
    • -0.87%
    • 스텔라루멘
    • 248
    • -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4.13%
    • 체인링크
    • 15,230
    • -3.42%
    • 샌드박스
    • 46.01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