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세움건설과 국내 최초 ‘이산화탄소 영구저장 콘크리트블록’ 제품 생산

입력 2021-10-18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 = 자연고환경)
(자료 = 자연고환경)

자연과환경은 세움건설과 함께 국내 최초로‘이산화탄소 영구저장 콘크리트블록’제품을 생산 및 납품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자연과환경은 세움건설과 2019년 탄소포집 및 포집물 활용화(CCU)기술 공동개발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산화탄소 포집물을 콘크리트 제품에 활용하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했다.

자연과환경은 국내 최초로 다공성 호안블록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콘크리트블록에 식물 뿌리 활착이 가능해 완벽한 식생환경을 구현, 하천 호안을 구조적으로 보호하면서도 환경생태계 보존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자연과환경 관계자는 “이번‘이산화탄소 영구저장 콘크리트블록’ 제품생산은 SK E&S 상생협력기금을 통해 세움건설이 자연과환경에 실증생산을 의뢰했다”며 “자연과환경이 제1공장(공주)의 보도블록 성형기에서 이산화탄소가 약 90%이상 포함된 포집물을 활용한 콘크리트 블록 1000㎡을 생산했고 해당 제품은 안산시에 기부됐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병용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27] 전환가액의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41,000
    • +2.07%
    • 이더리움
    • 2,980,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83%
    • 리플
    • 2,009
    • +0.65%
    • 솔라나
    • 125,500
    • +3.04%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20
    • -1.64%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50
    • -0.65%
    • 체인링크
    • 13,150
    • +3.46%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