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 관계사 미래셀바이오 MMSC배양액 세계 최초 ICID 등재

입력 2021-10-1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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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온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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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온의 관계사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래셀바이오가 개발한 인간배아줄기세포 유래 중간엽줄기세포 (MMSC)의 배양액이 세계 최초로 국제화장품원료집(ICID)에 등재됐다.

15일 미래셀바이오에 따르면 이번 MMSC배양액의 ICID등재는 인간배아줄기세포 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화장품원료로 등록받은 세계 최초의 사례이다.

회사 관계자는 “바이온은 미래셀바이오에서 생산된 줄기세포 배양액에 관한 전용실시권을 가지고 있다”며 “회사는 배양액 원료를 이용한 의료기기, 화장품의 개발을 통해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화장품은 자회사를 통한 특수판매채널 및 다양한 판매채널을 활용해 유통할 계획이다.

바이온 관계자는 “이번 ICID 등재는 미래셀바이오의 MMSC 배양액에 대한 기술력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의료기기 및 화장품을 개발을 통해 바이온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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