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성산시영 31동 305호

입력 2021-10-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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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성산동 446 성산시영.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마포구 성산동 446 성산시영.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마포구 성산동 446 성산시영 31동 305호가 경매시장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성산시영 아파트는 1986년 8월 준공된 33개동 371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4층 중 3층이다. 전용면적 50㎡에 방 2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가 밀집돼 있다. 지하철 6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월드컵경기장역과 지하철 6호선·경의중앙선·공항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가깝다. 월드컵북로 등 주요도로를 이용하면 내부순화도로나 강변북로 방면 진입이 쉽고, 성산대교, 월드컵대교 북단 방면 진출입도 수월하다.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주변의 상업시설과 월드컵경기장 내 대형마트,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월드컵경기장과 매봉산근린공원 등 휴식시설도 인근에 있어 거주여건이 좋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신북초등학교와 성원초등학교, 중동초등학교, 중암중학교, 상암중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신건으로 최초 감정가 9억7000만 원에 1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10월 12일 서부지방법원 경매 7계에서 진행될 예정이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찰 기일이 변경될 수 있다. 사건번호는 2020-57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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