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우신시스템, 리비안 배터리 설비 공급 소식 부각에 상승세

입력 2021-10-05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전기차 리비안이 자체 배터리 생산 계획을 공개하자 우신시스템이 상승세다. 우신시스템은 리비안에 배터리 설비를 공급 중이다.

5일 오전 10시 47분 현재 우신시스템은 전일대비 690원(14.94%) 상승한 531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SDI로부터 배터리를 공급받는 미국 전기차 업체 리비안이 자체 배터리 생산 계획을 공개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리비안은 기업 공개 신청서에 “배터리 개발, 자체 제조와 관련한 능력을 확대하고자 하며 향후 몇 년 안에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배터리 시스템이 전기차 주행거리와 성능, 가격에 미치는 중요성과 영향을 고려해 전체 가치사슬에 걸쳐 내부 역량을 구축했다고 소개했다.

이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우신시스템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우신시스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전기차 배터리 설비를 생산 중이며 주요고객으로 현대차외 리바안 등에 공급 중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허우영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43,000
    • -0.27%
    • 이더리움
    • 3,028,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15%
    • 리플
    • 2,023
    • -0.44%
    • 솔라나
    • 127,200
    • +0.47%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3.09%
    • 체인링크
    • 13,270
    • -0.15%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