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민간 후속 투자유치 위한 KOSME IR마트

입력 2021-10-04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일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투자 설명회 개최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1일 성장공유형자금 지원기업과 지역형 예비유니콘 후보기업의 민간 후속투자 유치를 위한 ‘비대면 KOSME IR마트’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IR마트는 유전자세포치료 신약 개발 기업인 티카로스 등 바이오, ICT 기술 분야 등에 핵심기술을 보유한 5개사가 민간 벤처캐피탈(VC)과 금융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투자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재원 티카로스 대표는 “코로나19로 투자자에게 기업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어 자본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많다”며 “비대면 IR마트는 투자유치 접점을 찾기 힘든 기업이 투자자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앞으로도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도 이사장은 “중진공은 민간 투자유치 필요기업을 대상으로 KOSME IR마트, 넥스트라운드 등 밸류업 활동을 지원 중”이라며 “향후 민간 투자자,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성장유망기업의 민간 후속 투자 유치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진공은 기술성과 미래 성장가치가 우수하고 기업공개(IPO) 가능성이 있는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성장공유형자금을 지원해 민간 투자유치를 위한 마중물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중진공은 지난해까지 총 704개사에 성장공유형자금 6054억 원을 지원했다. 이들 기업의 후속투자 유치액은 총 1조25억 원에 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4,000
    • +0.92%
    • 이더리움
    • 2,665,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36%
    • 리플
    • 1,529
    • -0.07%
    • 솔라나
    • 105,200
    • +0.77%
    • 에이다
    • 274
    • -0.72%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41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89%
    • 체인링크
    • 11,620
    • -0.43%
    • 샌드박스
    • 59.61
    • -2.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