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기계, 인도 꿈나무 위해 교육시설 지원 나서

입력 2021-09-30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500만 원 투입해 학교 시설 증축 및 교보재 지원

▲현대건설기계는 최근 인도 질라 파리샤드 초등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일련의 지원 활동들을 완료했다.  (사진제공=현대건설기계)
▲현대건설기계는 최근 인도 질라 파리샤드 초등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일련의 지원 활동들을 완료했다. (사진제공=현대건설기계)

현대건설기계는 최근 인도 중서부 마하라슈트라주 푸네시 칼룸브레에 있는 ‘질라 파리샤드 초등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일련의 지원 활동들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건설기계는 올해 2월 인도 현지 공장 인근의 한 초등학교가 학급 수 부족으로 수업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후 220만 원 루피(약 3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학교 교실을 증축하고 교보재를 지원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약 8개월에 걸쳐 진행된 공사를 통해 총 7개에 불과하던 학급 수는 3개 반이 추가돼 10개의 학급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학생 수 역시 80명의 인원을 추가 수용할 수 있게 됐다.

현대건설기계 박진석 전무는 “인도의 어린 꿈나무들이 개선된 교육환경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당사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현지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2000억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휘발유 바닥 난 러시아, 인도에 공급 요청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대법 '징역 2년' 확정판결로 의원직 상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99,000
    • -1.5%
    • 이더리움
    • 2,690,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321,300
    • -1.62%
    • 리플
    • 1,597
    • -2.02%
    • 솔라나
    • 109,800
    • -1.96%
    • 에이다
    • 239
    • -0.42%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74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41%
    • 체인링크
    • 11,970
    • -3.23%
    • 샌드박스
    • 69.76
    • -2.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