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060.27p, 하락(▼37.65p, -1.22%)마감. 개인 +9613억, 기관 -3135억, 외국인 -6579억

입력 2021-09-2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2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65포인트(-1.22%) 하락한 3060.2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9613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3135억 원을, 외국인은 657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전기가스업(+0.37%)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통신업(+0.33%) 운수장비(+0.2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종이·목재(-1.68%) 철강및금속(-1.66%)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기계(+0.21%)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의료정밀(-1.46%) 섬유·의복(-1.22%) 비금속광물(-1.1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자동차(+1.54%), 사료(+1.45%), 통신(+0.43%), 카지노(+0.3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교육(-2.84%), IT(-2.34%),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28%), 방위산업(-2.25%), 농업(-1.99%)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2.88% 내린 7만41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SK이노베이션이 1.72% 오른 26만5500원에 마감했으며, 기아(+1.62%), KB금융(+1.28%)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SK하이닉스(-3.38%), 삼성전자(-2.88%), LG전자(-2.26%)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우신시스템(+16.99%), 한국주강(+16.67%), 동화약품(+12.4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비케이탑스(-29.98%), 동남합성(-10.18%), 세우글로벌(-9.40%)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대원화성(+29.9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203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682개다. 4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82원(-0.40%)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61원(-0.37%), 중국 위안화는 183원(-0.45%)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KIA 날벼락⋯김도현 결국 수술대, 시즌 아웃
  • 신규 원전 부지 확정에…건설사들, 해외 이어 국내 일감 기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01,000
    • -1.96%
    • 이더리움
    • 2,556,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293,700
    • -6.38%
    • 리플
    • 1,701
    • -3.52%
    • 솔라나
    • 103,300
    • -3.73%
    • 에이다
    • 242
    • -2.42%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333
    • -5.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60
    • -4.62%
    • 체인링크
    • 11,860
    • -1.25%
    • 샌드박스
    • 76.16
    • -2.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