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사적 모임 다시 강화…집ㆍ카페ㆍ식당서 최대 6명

입력 2021-09-24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추석 연휴 동안 완화됐던 사적 모임 기준이 오늘(24일)부터 다시 강화된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등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는 지역에서는 백신을 접종한지 2주간 지난 완료자를 포함해 최대 6명 이상 모이면 안 된다. 장소도 집과 식당, 카페에 국한된다.

이 외에 장소는 오후 6시까지 4명, 6시 이후 2명만 모일 수 있다.

5명 이상 사적 모임이 금지되는 3단계 이하 지역은 접종 완료자를 추가하면 8명까지 다중이용시설과 가정에서 사적 모임이 가능하다. 만약 접종을 하지 않았거나, 1차만 맞았다면 4명까지만 모일 수 있다.

다만 연휴를 맞아 풀어준 요양 병원과 요양 시설 면회는 26일까지 할 수 있다. 입원환자와 면회객 모두 접종을 완료했으면 접촉 면회가 가능하다. 아니면 가림막을 사이에 두고 만나야 한다.

이런 내용을 담은 거리두기는 다음 달 3일까지 유효하다.

한편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오후 9시까지 이미 2100여 명을 넘어서 이날 최다 기록을 깰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93,000
    • -0.42%
    • 이더리움
    • 2,974,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446,400
    • -0.73%
    • 리플
    • 1,972
    • -0.85%
    • 솔라나
    • 121,700
    • -0.81%
    • 에이다
    • 348
    • -0.57%
    • 트론
    • 518
    • +0.58%
    • 스텔라루멘
    • 383
    • +13.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0.1%
    • 체인링크
    • 13,490
    • -1.17%
    • 샌드박스
    • 104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