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셀트리온, 393억 규모 편두통 치료제 위탁개발생산 계약 체결

입력 2021-09-23 16:41

본 기사는 (2021-09-23 16:40)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셀트리온은 글로벌 제약사 테바(TEVA Pharmaceuticals International GmbH)와 392억7296만 원 규모의 편두통 치료제 아조비(AJOVY®) 원료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12%이며, 계약기간 종료일은 2022년 3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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