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장상지구에 신안산선 장하역 생긴다

입력 2021-09-14 14: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 안산 장상지구 위치도. (자료 제공=LH)
▲경기 안산 장상지구 위치도. (자료 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국가철도공단, 넥스트레인, 경기주택도시공사, 안산도시공사는 14일 '‘안산 장상 공공주택지구 내 신안산선 장하역(가칭) 신설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2027년까지 공공주택 1400가구가 들어서는 장상지구 교통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신안산선은 경기 안산시에서 출발해 광명시를 거쳐 서울 여의도까지 이어지는 철도 노선이다. 장하역이 신설되면 장상지구에서 여의도역까지 30분 안에 이동할 수 있다.

장하역 신설에 드는 비용은 LH와 경기주택도시공사, 안산도시공사가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

LH는 올 12월 사전청약을 통해 장상지구에서 1000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LH 측은 “장하역이 신설되면 안산지역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이 개선되고, 안산 장상 지구가 안산시 동북부의 주요 생활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역대 최대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018,000
    • +9.07%
    • 이더리움
    • 3,307,000
    • +5.86%
    • 비트코인 캐시
    • 367,400
    • +22.88%
    • 리플
    • 1,874
    • +19.14%
    • 솔라나
    • 126,500
    • +5.15%
    • 에이다
    • 294
    • +13.51%
    • 트론
    • 469
    • +1.52%
    • 스텔라루멘
    • 265
    • +1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10.29%
    • 체인링크
    • 15,970
    • +9.01%
    • 샌드박스
    • 63.96
    • +1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