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5대 미래사업 추진 위한 핵심 인재 100여 명 채용

입력 2021-09-09 1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항공전자, 빅데이터 등 4차 산업 기반 기술 분야 중점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은 5대 미래사업 추진을 위한 인재 채용에 나선다.  (사진제공=KAI)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은 5대 미래사업 추진을 위한 인재 채용에 나선다. (사진제공=KAI)

한국항공우주산업(주)(KAI)은 도심 항공교통(UAM), 유무인 복합체계(MUM-T), 위성ㆍ우주 발사체, 항공전자, 시뮬레이션ㆍSW 등 5대 미래사업 추진을 위한 인재 채용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미래 항공ㆍ우주기술 연구개발을 중심으로 총 27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채용 규모는 총 100여 명이다.

이번 채용은 주력사업의 항공전자 분야와 위성의 전자·전기, UAM의 자율비행제어,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빅데이터, 공정 최적화 등 4차 산업 기술 분야에 중점을 뒀다.

채용은 신입(학사ㆍ석사), 경력(정규ㆍ계약)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신입의 경우 2022년 졸업예정자부터 지원할 수 있다.

채용은 15일까지 진행되며 KAI 채용 포털사이트에서 지원할 수 있다.

서류심사와 온라인 인공지능(AI) 역량검사를 시작으로 1차 면접(다층면 실무), 2차 면접(인성), 신체검사 등 채용 전형을 통해 각 모집 분야별 최종 입사자를 선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76,000
    • -0.18%
    • 이더리움
    • 2,692,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17%
    • 리플
    • 1,466
    • -1.28%
    • 솔라나
    • 102,800
    • -1.25%
    • 에이다
    • 283
    • +4.81%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00
    • +3.03%
    • 체인링크
    • 11,620
    • +1.04%
    • 샌드박스
    • 58.6
    • +0.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