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IT 공급망 차질 완화·폴더플폰 확산 효과 기대 ‘매수’-신한금융투자

입력 2021-09-08 0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삼성전자에 대해 8일 IT 공급망 차질 완화, 폴더플폰 확산 효과로 긍정적 주가 흐름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만 원을 제시했다.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최근 메모리 업황 우려는 IT 진성 수요가 아닌 코로나19로 인한 공급망 차질 영향으로, 단기 조정에 해당한다”며 “최근 DRAM 현물가 하락세와 말레이시아 코로나 확진자 증가세가 둔화하면서 메모리 업황 불확실성이 더 커질 가능성은 낮다”고 내다봤다.

최 연구원은 “올해 출시한 폴더블폰(Z폴드3, 플립3) 수요가 예상을 크게 웃돌고 있으며, 주가에도 분명히 긍정적이다”며 “OLED 탑재로 스마트폰 초기 시장을 선점했던 성장 스토리가 재현될 가능성 높아 세트(스마트폰)와 부품(디스플레이, 반도체)의 조화가 기대된다”고 예상했다.

그는 “3분기 예상 매출액은 직전 동기 대비 11.4% 증가한 70조9000억 원, 영업이익은 20.7% 늘어난 15조2000억 원을 예상한다”며 “단기적으로 과도한 하락을 만회하는 주가 반등이 예상되며, 이후 전방 주문 확대 구간에서 주가 랠리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7]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협상 시한 앞두고 ‘전면 압박’⋯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시설 공격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96,000
    • +0.52%
    • 이더리움
    • 3,232,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61%
    • 리플
    • 2,007
    • -0.25%
    • 솔라나
    • 124,600
    • +1.55%
    • 에이다
    • 380
    • +0.8%
    • 트론
    • 473
    • -0.84%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10
    • +5.69%
    • 체인링크
    • 13,360
    • -1.04%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