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넷플릭스 ‘마이 네임’서 180도 변신…다음달 15일 공개

입력 2021-09-06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넷플릭스)
(사진제공=넷플릭스)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Netflix)가 새로운 시리즈 ‘마이 네임’을 다음달 15일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마이 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다. 파격적인 설정과 완성도 높은 연출로 호평을 받은 ‘인간수업’의 김진민 감독이 넷플릭스와 함께하는 두 번째 연출작이다.

이날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괴물이 되어도 좋다. 넌 내가 죽인다”는 파격적인 카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아 복수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 건 ‘지우’(한소희)가 스스로 짐승들의 세계로 걸어 들어가는 장면을 담아낸 티저 포스터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배우 한소희의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한소희는 ‘마이 네임’의 ‘지우’를 통해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복수를 위해 조직에 들어간 후, 자신의 이름마저 버리고 경찰에 잠입하게 되는 ‘지우’ 앞에 어떤 냉혹한 진실과 드라마가 펼쳐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소희 외에 박희순, 안보현 등이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88,000
    • -0.19%
    • 이더리움
    • 4,363,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875,500
    • +0.06%
    • 리플
    • 2,819
    • -0.42%
    • 솔라나
    • 188,000
    • -0.05%
    • 에이다
    • 528
    • -0.56%
    • 트론
    • 436
    • -0.91%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40
    • -0.79%
    • 체인링크
    • 17,970
    • -0.39%
    • 샌드박스
    • 214
    • -6.96%
* 24시간 변동률 기준